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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밤의 무법사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오랜만입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밤의 무법사입니다. 드디어 2010년이네요..저도 나이 먹었습니다.ㅈㅈ 먼저 미안하단 말씀을 올립니다. 네...슬럼프인가봐요..ㅠㅠ 플래시는 깔 방법을 모르고.../배담 포토샵 그림이라도 올리려고 하니까 아빠가 스캐너 안 고쳐줘요.(타블렛 고장났던 1人, 그래서 광마는 좀 못하고 보통 그림에 선 따서 함.ㅇㅇ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중학생이 되면 더 바빠져서 들어오고 싶어도 못 들어올 걸 후회할 가봐 조금씩이라도 들어올려고요. 말은 쉽지만..해 보죠..ㅠㅠㅠㅠ 그리고 제가 요즘 슬럼프에도 불구하고 계속 제 작가방에 와 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가 갑자기 20개 되어있는 거 보고 놀랐는데다가 댓글이랑 방명록을 보고 감동받았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하트&방명록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캐너가 고쳐지는 대로 일단은 포토샵 그림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네...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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