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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동민님의 글에서 이어진 답글 0개
쫒겨났다 히 어어어저께 부부싸음 났슴 돈때문에 싸움난거 가틈 ㅇ 엄마 는 집나갓듬 토요일날 개발이었슴 친구집가고 학원 띵까머것슴 그런데 아빠가 오래씀 아빠는 칭구집에서 술쳐먹고 놀고있는데 히히 난 곱게 전화 한번 씹어씀 집에가씀 12시쯤에 아빠와씀 나불러씀 나보고 나가래씀 나 너가튼딸 둔적 ㅇ벗으니깐 나가래뜸 좀 어이엄섬슴 나 파카챙기고 폰챙기고 바로 나가려고 하니간 다 두고가래슴 난 정말 어이 ㅇ벗었슴 난 씹고 나가슴 쥰니 엄마한테 전화해서 할무니집가고 쥰니 동생한테 전화하니깐 아빠가 받고 우왕 ㅋ? 쥰니 엥비야 나능 니가 미워서...할떄 끈어씀 히히 좀 풀렸슴 어찌고 저찌고 하다 집에 가씀 오늘 저녁에 집에 가씀 쥰니 양심이 ㅇ벗음 아빠가 나보고 심부름을 시켜씀 아들내미는 누워서 티비보능데 나한테 시켜씀 난 안간다고 하니깐 쥰니 눈크게뜨고 물사오래씀 그럴꺼면 지가 사지??ㅇ?? 막 컴터 누가키래 하면서 내가 그런거또 허락 맡아야함?? 난 쥰니짜증남 히히 고자로 만들어버릴라!! 나 쥰니 글도 간략하게 쓰고이씀 부엌 돌아다니면서 나 감시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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