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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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문]화성인 바이러스 E44 (스크롤 압박) http://www.youtube.com/watch?v=iQxt3QAljzU 다음과 같은 동영상을 보듯이 21세의 화성인은 지나치게 애니에 집착하여 사람과의 접촉시간을 만화캐릭터와 함께 보내고 있어왔고 그것이 현재진행형으로 지금까지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 솔직히 중학교 2학년 사회시간에서부터 배우듯이 인간은 인간과 만났을때 비로소 인간다움이 나타나며 그런 의미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임을 배웠을 터인데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받고 부모님이 자식을 포기해 버릴 정도로 그렇게 애니에 집착할 수요가 있을까? 지금 중3되는 학생인 내가 보는 시점에서도 한숨밖에 나오고 세상 사람들이 제각기 다르고 별난 사람들이 많다 할지라도 인간과 함께하는 사회생활을 도피해버리고 (현실도피) 애니와 평생을 같이 있겠다는 별종은 난생 처음 본 듯 하다. 우리 조선왕조를 지켰던 선조들 뵐 면목이 없습니다. -이경규 대사 中- 이씨 문중이 완전히 망했구나!! -이경규 대사 中- 김씨 아니길 다행이네요 -김구라 대사 中- 네가 감히 이씨 문중을! (페이트에게) -이경규 대사 中- 그리고 솔직히 그래! 내이름 이예나고 우리집 가문도 전주 이씨 일 뿐이고!!! .. 우리 친가쪽도 이경규네와 같은! 규자 돌림이다 이것아!! 흐흐ㅡ그그그흑ㄱ ㅠ 제기랄! 예를들어 닌자라던가 사무라이 등등으로 즉 그런쪽에만 속아넘어가지 않고 재미로만 느끼고 본다면 더욱이 좋지 않을까가 제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입니다. 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기주장을 글로 쓰는걸 좋아하는지라..ㅋ 반문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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