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있었던일.... 어제 밤11시까지 학원에 오라고 해서 같음.. 근데... 밤11시에 오면 새벽에 끝날줄알앗는데.. 오늘 아침 7시에 끝남... 졸라 피곤... 이제 고3이니 공부열심히하라고 해서 했느데... 거기애들은.. 3명만 쓰러지고 나머지20명정도는끝까지 설명들음.. 나도 버텨는데... 새벽5시 되니까 피곤,... 2시간을 버티다 버텨.... 결국 끝남.... 집에 오자마자 엎어짐.... 여튼 끔찍한 하루.. 글고 또 학원 직행임... 난 수능에 묵여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