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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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린 학원의 저주 , 학생이 죽은 그날... 6명의 아이들과 귀신 / 제 4편 아이들이 학원에서 오늘은 공부안하고 놀기로 하는 날이었다... 근대.. 가보니 애들은 있지만 선생님은 코빽이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어디갔냐고 물어봤다 / 친구 : 흠...... 화장실인가 갔다온다고 하셨는데 벌써 2시간째 안오고 계셔 / 아이들 : 헐.... 어떻게 2시간을... 잠깐.. 어느곳에서 귀신을 봤다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그 귀신과 관련된 사람이 아닐까..? / 친구 : 설마, 그럴 리가... 몇년 째 여기서 일한 선생님이 왜 그러냐.. 그랬으면 벌써 그랬겠지... / 하지만... 그말이 틀린건 아니었다... 5시간 후.. / 친구들 : 아.. 집에 가야되냐 말아야 되냐.. 밥 먹을 시간도 지났는데.. 벌써 9시야.. / 아이들 : 우리 선생님 찾으러 갈래? / 친구들 : 싫어... 우리들은 무서워서 못가... 저번에도 귀신 나오는 사건 3개나 되잖아.... 저번에 김한중 이라는 사람이 집으로 가다가 귀신만났다고 하고..어떤 여자 아이가 봤다고 했지.. 여자 아이가 말했을때.. 귀신은 식칼을 들고있었다고 했어.. 아 ! 그리고 또... 뭐였더라 ... 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그 일이 일어난 3번 째 사건의 관련된 사람이... 우리 학원 선생님이래! / 아이 1 : 너무 무섭다... / 아이 2 : 나도 동감이야.. / 아이 3 : 그래서... 집에 안가고 여기 있을꺼냐? 엄마 하고 아빠 가 찾을꺼 아니냐... 그러니까 빨리 찾고 집에 가자 / 아이 4 . 5 . 6 : 그러자... 괜히 선생님 없다고 했다간 부모님들이 그럼 그냥 올것이지 거기서 왜 뻐기고 있어? 맞아 볼래? 하고 때릴 꺼 아냐... 그러니 찾고 집에 가자... / 아이 1 . 2 . 3 : 알았어.. / 그 후로 부터 선생님을 찾아다녔다.... 다른 두분이 사건에 휘말렸다는 사람들을 만났다.. / 첫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큭.... 너흰 누구니...? 학원 선생님 찾으러가니? 키키키키킥... / 아이들 : 그..그런데요... 근대.. 어떻.. 게.. 아세...요...? / 첫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어떻게 아냐구...? 큭...... 너희들은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보기 뻔할꺼 아냐... / 아이들은 이 아저씨가 수상하다는 걸 알아채곤... / 아이 1 : 도망가! / 아이들 : 알았어! / 첫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결국 알아챘구나... 히히히.. 너희들은 좀 죽어줘야 겠어.. / 식칼을 꺼내어 죽일려고 따라온다. / 첫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죽어라!!! / 아이 1 : 으아아아!! / 첫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 아니! / 푹.... 첫번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은 .. 귀신에게 세뇌당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근처에 철이 있었는데.. 미끄러져서.. 자신의 얼굴을 식칼로 잘못해서 찍은 것이였다.. 그래서 첫번째 휘말린 사람이 죽고.. / 아이들 :뭐... 뭐야... 니가 우리 목숨을 살렸어! / 아이 1 : 좀 수상했어... 학원에 다니는건 어떻게 알았지.. 학원 선생님은 또 어떻게 알고.. 스토커는 아니잖아.. 보니까 알아챘지.. 말을 약간 더듬더라..? / 아이 들 : 아.... / 아이 6 : .....? 선생님인가..? !! 저 사람은.. 여자 아이..? 두번 째 사건의 휘말렸다는 아이잖아.. / 두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여자 아이 : 안녕.. 어디가..? / 아이 4 : 그건 왜 물어보냐?? / 두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여자 아이 : 말하기 싫으면 그냥 가던가... / 아이들이 가던 도중.. 갑자기 여자 아이가 뭘 꺼내기 시작했다.. / 두번 째 사건의 휘말린 사람 , 여자 아이 : 죽어!!!!!! / 아이 2 : !! .... 십년 감수할 뻔했네... 워.. 이 작은 칼을 봐.... 저 아이는.. !!! 너무 잔인해.. / 그렇다.. 여자 아이 역시... 첫번 째와 다름없이 똑같이 죽었다... / 아이 4 : 흑.. 무서워.. 선생님은 또 어딨는거야... / ??? : 히히히히히히 / 아이들 : 뭐.. 뭐야?! / ??? : 힌트를 주지... 너희 선생님은 학원 에 그 근처에 있을 꺼야.. 학교에 가깝고... 어느 문방구 에서 왼쪽... 사람들이 약간 많이 지나 다니는 곳에 있을꺼야.. 가봐.. / 아이들 : 근대 넌 누구냐? / ??? : 내 이름이 궁금하니... ? 큭 큭 큭... / 아이들 : 알고싶어!! / ??? : 내 이름은 알거 없고.... 근대 너희들에겐 내 장점이 단점이 될수 있지.. 난 귀신이거든.. 크 크 큭 / 아이들 : 으아악! 이렇게 대놓고 귀신을 보는것도 처음이지만 너무 무서운 것도 처음이야!! 으아악!! / 휙 휙 휙! 푹 ... / 아이 1 : 덜덜덜덜덜 ... / 아이 1은 철에 단단히 식칼 4개가 박힌걸 보고 무서워 하며 떨었다.. / 아이들 : ! 출구다! / 귀신 : 큭... 너희들은 요 안에서 죽을 꺼야... 큭큭큭 / 아이들 : 덜덜덜덜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 귀신 : 히히히히히히 내 식칼 맞좀 봐라! / 그 때 ! 아이 3이 잘쓰는 장난 태클을 걸어.. 귀신을 넘어지게 했다.. 시간을 벌었다.. / 아이 3을 제외한 나머지 아이들 : 와.. 너 진짜 잘한다! 너 태클 어떻게 그렇게 거니? / 아이 3 : 내가 주로 사용하는 장난이야. / 아이들 : 그렇구나... 아무튼.. 선생님 찾으러 가자.. / 문방구 왼쪽으로 간 후.. 선생님이 보였다.. / 아이들 : 선생님! / 선생님 : ??? 너희들이 어떻게 이곳을 온거냐... / 아이들 : 왜 9시간 35분 동안 여기 계세요..? 그리고.. 화장실에 갔다 오신다면서요..? / 선생님 : 그걸 어떻게..!! / 아이들 : 친구들이 말해줬어요.. 2시간 전에 화장실 갔다 오신다고 말한거 .. 무슨 일이라도..? / 선생님 : 큭.. 일이라는 건 없어.. 너희들은 죽여주면 그만이야.. 귀신을 숨기기 위해서라는 일이지... / 하지만... 죽일려다가... 얼음에 미끄러워서 역시 똑같이 처참하게 죽었다.... 그때 ... 귀신이 죽일려고 따라온다! / 귀신 : 큭큭큭... 이제 너희들은 죽어줘야 겠어.. 장난은 이제 그만이야... 일루와.. 끝낼시간 다됬어... / 아이 1 : 밖으로 나갈 준비해! / 아이들 : 알았어! / 아이 1 : 이얍! 쾅... 휴.. 문 열었다. 빨리! / 전부 탈출 한 후.. 그래도 계속 쫒기는 데..... 귀신들도 모두 사연이 있다... 그 귀신은... 공부를 하기 싫어서 자신의 비밀장소에서 떨어져 자살을 했다... 그 후로 부터 귀신이 생겨났다... 그 귀신은... 공부 못한다고 놀림받고.. 맨날 괴롭힘 받는 불쌍한 아이였다... 하지만.. 귀신이 된 지금... 자비도 없는 그 아이의 모습인 지금... 탈출하는게 사는 방법이다.. 귀신들은 대부분 죽지 않는다... 귀신들은 끝 없이 부활도 가능하고 원한을 갚기 위해선 무슨 짓이든 해내니까 그렇다... 너무 쌘 나머지... 자꾸 쫒기기만 한다... / 아이들 : 헉헉.. 힘들다.. 졸립다.. 무섭다... 흑..... 엄마.. 아빠... / 귀신 : 어디있니~ / 하면서 지나가고.. / 아이들은 한참 끝에.. 탈출을 했다... 귀신은 나오자 죽고.... 모든게 원상태로 돌아왔다... 그 학원은... 원한이 맺힌 장소로.. 학원이 없어지고.. 놀이터가 만들어졋다.. - END - 이번 화도 꽤 짧은거 같네요.. 그래도 댓글은 최소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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