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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869207@toskc_e889bb

귀신 , 공포 소설 책과 일기장 , 인간 , 아이 / 제 1편 / 심심작이라고나 할까 김상운이 학교에서 자신 자리에 있는 이상한 소설 책과 일기장을 보았다 / 김상운 : 아.... 이 소설책과 일기장은 뭐지...?/ 김승주 : 야! 너 뭐해 ! / 김상운 : 내 자리에 이상한 소설책 하나 하고 일기장이 있는데...??? / 김승주 : ??? 그거 이리 줘바... / 잠시 후 책을 읽고 ..... / 김승주 : 이.. 이...거 머...야....... 너무 ... 무..섭.. 잖..... 덜덜덜덜... / 김상운 : 왜 그래? / 김승주가 기절했다.. 친구들이 모여 들었다. / 김상운이 소설 책과 일기장을 읽어보았다... 처참한 결말이 쓰여있는 일기장을 읽은 승주와 상운 , 친구들은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얼마 후 이상한 낌세를 느꼇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다들 새벽 1시 학교 운동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러기로 한 친구는 50명... 꽤 많은 숫자지만 흩어지면 죽을 가능성이 높다.... 친구들은 같이 붙어 다녔다.. 별 이상은 없었다.. 1명에 친구가 막 가다가 죽어버렸다... 영문은 모른다.. 결과.. 귀신이 있었다.. 너무 순식간이었다.. 친구들은 슬픔에 잠겼다... 슬픔도 잠시.. 나갈려다가 문이 잠겨있다.. 친구들은 당황했다. 나 역시 어쩔줄 몰라 했다... 그 상황은 나도 어쩔수 없는 상황 이었기 때문이다... 할수 없이 학교 전체를 둘러보기로 했다... 친구들은 둘러 보기 시작했다... 각 편지나 문서가 발견됬다.. 일기장과 이어지는 말이었다.. 친구들은 모여들어 일기장의 내용 을 끼워마췄다.. 학교에는 깊은 전설 / 이 있다. 바로 귀신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 이렇게 찢어져 있던 것이다.. 다들 당황했다... 다들 빠져나갈려고 궁리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현재 시각 새벽 3시... 친구들은 공포에 떨고 있다.. 나는 말했다 / 김상운 : 애들아! 이런다고 바꿔지는건 없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나갈 궁리를 해야지! / 친구들 : 너도 봤잖아... 친구가 처참하게 죽는 모습을 ... 흑흑.. 엄마..... / 김상운 : ..... / 쿠궁쾅쾅쾅! / 친구들은 놀랐다... 위로 올라가봤다.. 역시 아무것도 없었다... 무슨 일인가.. 친구중 한명이 출혈 때문에 죽었다... 점점 미스터리 하게 연결된다... 현재 친구 숫자 48명 나까지 합쳐서 49명..... 10명 씩 팀 짜서 순찰하기로 했다.. 9명은 그대로 돌기로 했다..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다같이 가봤다 왠 책이 떨어졌다.. 주워보았다. 과학 책, / 김상운 : 뭐지.. 이 과학책은..? 복도에 이런게 떨어질리 없..... !!!!!!!! / 한수영.김상운.김승잔 : 조심해!!!!! / 김승주 : 으악....... / 친구들은 더욱 더 슬퍼하고 있다..... 다른 팀이 돌아왔다.. 귀신을 보았다고 했다... 너무 어이없는 말이었다.... 애들은 무서워하면서 떨었다... / 김상운 : 이번엔 다같이 가자! / 친구들 : 우리가 올라가는 사이에 맨 뒤에 있던 애가 죽을 지도 모르잖아.. 흑.... / 김상운 : 그런다고 학교 안에서 죽는거 보단 낳아!! 빨리 가자! / 예상대로 친구가 죽었다... 왜 죽는 건지 영문을 모른다.. 또 문서가 발견됬다... 전설의 대한 일기가 하나 있다.. 그에 맞는 문서엿다.. 한번 읽어보았다 / 친구들 : 읽어봐 무슨 내용인지!! / 김상운 : 2006년 9월 11일 새벽 5시 , 난 10명의 친구를 대리고 학교로 들어가서 전설이 사실인지 가보았다..... / 일기장의 주인 친구들 : 으악! ... 너라도 살아야 해! 빨리 가! 꼭 !!! 일기를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학교는 위험하다고 빨리 말해야되! 우리 희생을 헛되게 하지 말아 줘! / 김상운 : 알았어! 빨리 가야되... 이대로 죽을 순 없어! 헉.... 난 보았다..귀신을...... 귀신은 날 못보고 그냥 지나 쳤다.. 도중 5명의 친구가 살아남아 따라왔다... 난 기쁜 사이 눈물을 흘리자.. 귀신이 알아채어 친구가 1명 죽었다.... 결국 학교는 귀신들린 학교였다... 어떤 아이는 그 봉인법을 알고있고..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학교 비밀을 파헤치면서 사실을 알아내는 그 아이! 그아이는 미래 에선 초등 학생이 됬겠지..!! 누군가가 이 일기를 보고 이 학교가 위험하다는걸 알려야 ... 되.... 으아악....... 그날 새벽 5시 59분 , 친구들과 내가 죽은 날..... / 친구들 : ........... 머야... 이 학교는 ... 그러니까.. 귀신들린... 학 교 라 고 ?!?! ... 탈출할려면 도서실 , 컴퓨터 실 , 과학실 , 1학년 복도 까지 지나야될텐데.. / 김상운 : 힘내자!!! / 현재 위치 , 도서실 / 김상운 : 다들.. 조용히 행동해... 저기 아이가 있다..... / 앉아있는 아이 : 너흰 누구지?? 여긴 위험해! 나가! / 쿠구구구궁 / 앉아있는 아이 : 너무 늦었어!! 흑... 귀신이 온다... 빨리 피해야..... / ??? : 늦었어... 너희들은.. 죽은 .. 목 숨 이 다.. 흐흐흐흐흐흐... / 친구들과 나 : 이렇게 끝낼순 없어 빨리 가자! 저 아이는 그 일기에 나오는 그 아이일지도 몰라! 탈출 방법을 생각해 내야해!! / ??? : 흐흐흐.. 맛있군 .. 맛있어 .. 흐흐흐흐흐흐 / 김상운 : 겨우 따돌렸군.. 죽은 친구들에게 면목이 없어.... 흑... 다들.. 희망은 ... 컴퓨터실에 1명만 갔다오는거야... 1명이 귀신들린 컴퓨터만 안건드리면 되... 안걸린 건 3번째... 1분 후면 귀신이 쫒아올꺼야 그러니까 빨리 갔다와! / 컴퓨터실 갔다오는 아이 : 빨리 끄고 티자! / 김상운 : 왔다 ! 가자! / ??? : 흐흐흐흐흐.... 촤악! / 끄아아악! 살려줘! 가지마! 으아아아아... / 나도 그 일기장 주인처럼 죽을 지도 몰라! / 현재 친구들과 나 합쳐서 35명 / 김상운 : 흠... 1학년 복도... 나갈수 있어!! 다들 5명씩 합해서 흩어져서 출구찾아! 못찾으면 돌아와! 가자! / 1팀 : 흠... 너무 어두워.... 가까이 가보자.... 으아아아아아!!!!!!!! / 귀신 : 키키키키키키킥 / 2팀 : 왠 비명소리가.... !!!!!!!! 티어! / 2팀 친구 : 으아악! / 2팀 : 모든 팀에게 알려야 해! 귀신이 나타났다고!!!!! / 3 . 4 .5 . 6 .7 팀 : !!! 다들 ! 모여!!!!!!! / 김상운 : 오래전... 귀신은 빛을 싫어한다고 했어.... 거짓일지도 모르지..... 한번 실험해보자 후레쉬 있는 사람? / 5팀 친구 : 야 ! 여기 받아... /귀신 : 흐흐흐흐흐... 너희들은 곳 죽 는 다... 일기장을 쓴 사람처럼.... / 김상운 : 우린 죽지 않아 ! 촤아아아아 / 귀신 : 으아악! 두고보자!! / 김상운 : 그 전설이 사실이네..? 다시 한번 일기장 봐보자 단서가 될 게 있을 지도 몰라 / 2006년 9월 12일 7시 / 김상운 : 2006년 9월 12일 7시?? .....아무튼 읽어보자.... 나 까지 합쳐서 3명이다... 마지막 으로 학교 나가는 계단이 3가지 잇다... 귀신이 드나든 뻔한 술법이엇다... 2갠 죽음의 계단 1개는 구원의 계단... 1명이 죽고 2번째가 맞았다! 그리고 운동장으로 갔다... 하지만 학교를 못나가면 학교의 귀신저주를 받아서 영원히 쫒기게 되는 신세가 된다..... 이대로 죽는 것인가... 이때.... 어떤 사람이 왔다.. 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이 일찍 출근하는 날이라고 들었었다... / 교장선생님 : 여기서 뭐하고 있니??? / 일기장 주인과 친구 : 흑.... 친구 8명이 귀신에 의해 죽었어요..... /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 : ?!?! 아니야.. 그 전설이 사실일리 없어! 오 이럴 수가.... / 일기장 주인 : 안되!! / 친구 : ?!?! / 일기장 주인 : 으악.. 난 그렇게 죽었다.. / 김상운 : 좀 이상하지 않아 ? / 친구들 : 별로 안 이상한데... / 김상운 : 죽었는데 어떻게 끝 부분을 쓸수 있지 ??? / 친구들 : 그것도 그렇네.... / 김상운 : 아무튼 나가자! / 김상운 : 이건... 학교 비밀의 방... 사람들은 이 방을 꺼려했지.. 그 이유가 뭔지 알겠어.. 귀신들의 우두머리..... 여기안에 있는 거였구나.. / ??? : 제 발로 찾아오다니 흐흐흐흐흐 너희 피를 내놔라!!! / 김상운과 친구들 : 각자 흩어져서 나가!! 으아악! / 김상운과 친구들 합쳐서 30명 남음... / 김상운과 친구들 : 학교가.. 진짜 귀신 있을 줄이야.. 보고 해야되! / 마을에 소문을 퍼트렸다..... 그 후로 그 학교는 폐기 되어 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행복 하게 잘 살았고.. 다시는 그런 학교가 없길 바라고 있다.. - END -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_^~ 재밌는지 없는지는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