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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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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
멸치@qjawns8874

무한의 검제 I am the born of my sword 体は劍で出来ている (나는 검의 골자) 몸은 검으로 이루어져 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血潮は鐵で 心は硝子 (강철은 나의 몸이며, 불은 나의 피)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幾たびの戰場を越えて不敗 (천 자루도 넘는 검을 만들었다)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eath. ただの一度も敗走はなく, (죽음을 알 수 없었고) 단 한번도 패주는 없었고 Nor known to Life. ただの一度も理解されない (삶 또한 알 수는 없었다) 단 한번도 이해받지 못했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彼の者は常に独り劍の丘で勝利に醉う (수 많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故に, 生涯に意味はなく (여전히, 그 손은 아무것도 붙잡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その体は, きっと劍でて出来いた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검제를)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다. 잇힝 노래 있지만 안올릴꼬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