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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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허러허러허ㅓ허러ㅓ헐<< 오빠 보고제가 한말 [오빠는 언제 플래시 할껀데!!! 어!? 다른사람들이 내보고! 비너스님 언제할꺼냐고 계속 그러더라 내가 무슨 오빠도 아니고! 왜 내가 그딴 소리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림도 못그리면서[!?] 활동을 그따구로 해도되!? 추석페이퍼나 하나 그려!!] 라고 하였습니다! 네! 저에게 감사하세요<헐!!! 그런데 오빠하는말 [오빠[일명 비너스] : 나어차피 안할꺼야] [나[일명 문] : !?] 헐 뒤질념...<< 그래서 제가 한말 [나 : 오빠 지금 장난해!? 이자식이!! 내가 하라고 할떈안하고 보다보다 지가하고!! 또또또또[제 말투임] 시험기간에 나도 못하니가 지는 논다고 안하고!! 엘소드랑 피파 존나 갈기고 있으면서!!] [오빠 : 야 그게 아니고] [나 : 뭐!!![엄청빠직]]<것도 시청앞[저희학교는 시청근처]에서 소리 지름<굿 [오빠 : 나 당분간 쉴거임...] [나 : .....] 존나 어이없어!!!!! 안한다는건 바로 1분 전이였으면서!!! 이런 어이없는걸 다봤나!! 이게 진짜!! 그래서 한말 [나 : 아나!! 방금전엔 안한다며!!!] [오빠 : 아깐 아까고 지금은 지금이지] [나 : 헐, [주먹지고] 일루 오늘맞자 별 안보이는 밤을 별조또[엄청]많은 밤으로 만들어주지]<전 방과후 땜에 저녁에 마침 [오빠 : 꺼져] [나 : 아나 이리안와!?] 이렇게 된 전개<이떄까지 전개였냐!? 이런 관계로 오빠는 당분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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