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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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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청월묘@yae03083

-6-[다시씀] 요즘 자주보는것...[잡담임] 귀찮이즘 까지 심한데 컴퓨터까지 맛이 가고 있어... {건 당연한뎁쇼;;} > 나도 알아 아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요즘 하늘은 많이보는데 요즘 본것이 ... -아침 #양때구름 : 양처럼 생기고 때로 이동해서 양때 구름이라고 불린것 같은데 ㅇㅅㅇ..<< #깃털구름 : 가끔식 보면 나오는 현상, 깃털처럼 끝이 연하고 좀 큰편 #뭉게구름 : 여러분도 알다싶이 구름이 모여서 커진거<!? #먹구름 : 당연히 비오는거죠<< -오후 #노을 : 가끔식 나오는 현상이나 전 아파트에 옥상에 사니까 자주 봅니다 연할땐 주황색이고 진할땐 진한 주황색을 보이는데 정말 예뻐요 -저녁 #별 : 전 아파트 옥상에 사나 잘 안보인다 2,3개 정도는 보인다 #북극성 : 별중에 북쪽을 가리키는 별이다 제일 빛이 진하며 다른 별 보다 좀 큰거같다 #달 : 뭐 계속보긴하나 볼때 마다 신기한건 사람얼굴,보름달에 선명하게 보이며, 설날, 정월같은날은 진짜 잘보인다 시력안좋으신분은 눈 크기 뜨시고 보시길!<< 요즘보는것들중에 짜증난건 -모기 : 사람의 피를 먹는것도 모자라 간지럽게 만든다 내가 듣기로는 피를 먹는건 암컷이라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ㅅ-<!? 여튼 그 피를 먹은 뒤엔 날라가서 지 아기들 만든단다<< -파리 : 난 바퀴벌레 알레르기지만 파리가 안자도 간지렵고 부운다 볼때마다 때려주고 죽이고 싶어지는게 울오빠 처럼 생겼다[!?] -잠자리 : 이건 보때마자 좋은적이 있으나 짜증나는건 내 갈길을 길막하는것이다 그런땐 짱난다<< 그리고 요즘 많이 있어서 그런지 좀 많이 짝짓기를..<< -바퀴벌레 : 내가 심하게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다. 난 곤충에 민감하나 바퀴벌레엔 더 민감하다 -나방 : 가끔식 울집에 들어오는 불청객, 날아다니는 소리땜에 짜증난다 등등 이렇게 있는데 잼있게 해주는건 역시 저의 머리로 이용해서 생긴 저의 정령[레칸]입니다 아니 글쎄 그녀석이 이름 별루 맘에 안든다고 바꿔달라고 &#54720;는데 지가 정한데 [레칸].... . . . 나 ㅂ..된다 그냥 가만히 있어주렴 ;ㅅ;<< 그녀석 자다일어나더니 모습까지 봐꿨어.... 내 머리 왜이래<< 그런데 이녀석.... 요즘 왜이렇게 대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