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ㅅ;.. "네, 코스 준비로 바빴어요" 라고 말하면 맞아 죽으려나 다시 활동..해봐야지요 orz..... - 56회 부코 양일 , 카가미네 렌 뛰었습니다~ 카가미네 린은 제 실친이였고 (..) 엄청 이쁘고 (...) 옆에 있는 제가 비루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