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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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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Castanea』@jytop529

노무현 전 대통령, 여운계 선생님 타계... 하.. 이 세상 참 왜 이렇게 돌아갑니까.. 그리 착하신 분들에게 ... 죽음이라는 것을 선사하다니요... 여운계 선생님은 제가 안녕 프란체스카 볼때도 좋아했는데 갑자기 병이 악화되셨다는 기사를 접하고 얼마나 놀랐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이렇게 돌아가시다니 참 암담하군요.. 좋은 작품 많이 하고 가셨는데.. 간병인도 없었단게 말이됩니까? 이렇게 좋으신분이 이렇게 쉽게 가도록 신은 놔뒀답니까? 하..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정말 그런 길 밖에 택하실수 없었던겁니까.. 그냥 살아계시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해주셨으면 안됬던 겁니까.. 하.. 이 나라 참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 대통령이 죽도록 두고.. 그리고 그렇게 결백한 사람 (제가 말하는 결백이란 노무현 전 대통령 께서 사실을 모르고 계셨다는 결백을 말하는 겁니다.) 관련이 없는 사람을 그렇게 내몰아 죽게 만듭니까?.. 하.. 정말 이렇게 날씨도 안좋은 날 두분이나 타계하시다니.. 오늘은 정말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고 여운계 선생님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