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삭 . 억압받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 모임이라던지 하는 것 때문에, 괜히 사사로운 일에 동요하고 , 또 참견해야만 하고 , 뽐내야만 무시당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 여러분들이 아무리 반론을 하셔도 제 감정이 그러니 어쩔 수는 없지요 . 유치하고 , 모든 것이 우습고 , 재미없었습니다 . 솔직히 . 그 때는 뭐 그리 좋아서 그랬는지 , 뭐가 기대된다고 그랬는지 이상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