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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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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회수10만로드@xofla221

숙제인데 좀 봐주세요 아버지의 유물 이어쓰기 4째 아들이 조금한 호랑이 가죽을가지고 가다가.. 밤이되어 산에서 자게되는데 4째는 워낙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운동을 하다가 도둑이 지나간걸 보았다. 하지만 4째는 그게 사람인줄 알고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말할려다가 도둑이라는걸 알게 된다 도둑을 그걸 알고 조금한 호랑이 가죽을 뺏을려 하는데.. 4째 아들은 나무뒤에숨어 호랑이 울음소리를 내며 호랑이 가죽을 보여주는데 도둑이 너무 무서워 도망쳤다고 한다 그런데 도둑이 보따리를 떨어뜨린다. 하지만 그 보따리는 아무것도 안 들어있었다. 한참 다시 길을 걷고 있던 4째는 산멧돼지를 발견 했다. 4째는 무서워 떨고있다가 아버지가준 유물로 다시 위기를 넘길려 생각하다가 “아 맞다 멧돼지가 날 호랑이로보아서 시기해서 날 죽이면 어떻하나 멧돼지도 호랑이 많큼 무서운데 말이야” 하고 말하였다. 그리곤 아까 그 보따리를 멧돼지한테 던진다음 보따리를 묵었다 4째는 끈은 묵는 소질 좋았다. 멧돼지는 10분뒤에 몸부림치다가 죽었다... 4째는 멧돼지를 정육점으로가서 1000냥값에 산멧돼지를 팔았다. 4째는 그리하여 부자가 되었다 그런데 4째를 부러워하는 거지 허씨가 4째를 시기하고 있었다. 4째는 미리알고있었다 4째는 어떻게 허씨를 시기못하게 다시 나한테 좋은 마음을 품게할수있게 할수있을까 생각해보았다. 4째는 말했다시피 끈 묵는 기술이 발달되어 지금도 보따리 묵는 장사를하며 살고있었다. 4째아들은 끈 묵는 작전을 생각해보았다. 일단 허씨에게 일단 보따리를 주었다 그리고 나선 다시 보따리 1개를 더만들었다 또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만들고... 그리하여 10일이 지났는데.. 허씨는 보따리를 풀고 아무것도 없어 다시 짜증이났다 다시 4째는 만든 보따리를 주었다 역시 그것도 없었다 그런데 3번째것은 끈이 안풀렸다 4째는 끈에 100냥으로산 풀을 그곳에 붙혀 못풀게 하였다 허씨는 너무 궁금하였다 그리곤 4재는 계속 보따리를 보냈다. 역시나 3째번째 보따리만 빼고 다 플렸다. 허씨는 화가 났다. 4째한테 가서 직접따졌다 “이보게나 이게 뭔가? 3째는 계속 안풀리지 않나?” 그런데 더 웃겼던건 거지주제에 상민한테 반말을 쓴다는거였다 4째는 차분하게 “이봐요 허씨 잘 생각해보세요 왜 풀리겠나요? 1째 2쨰는 이게 뭔가하다가 하다 아무것도 없어서 화내다가 3째번째되니 점점 호기심이 생기잖소? 호기심이 생기잖소? 4째-10까지 다 풀렸는데 3번째만 안풀린다고요? 자 제가 풀어드리지요4째는 3째번째 보따리를 풀어드리지요“하고 풀어주었다” 아무것도없었고 허씨와 4째는 친해진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