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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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 다녀왔습니다 ㅜㅜㅜㅜㅜ 블로그 따위 안 키워서 ... (후기라도 .. 올릴작ㅈ정까진아니지만) 막 두근두근했구 ㅜㅜㅜㅜ 버스타고 갔는데 토할거 같아서...젠장 벡스코 가니까 (10시쯤 도착했습니다) 세바스찬이랑 시엘이 유독 .. 많았고 .. 이치고만 해도 3분 .. 봤구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카이토 보고 열광 (니가이토도 봤습니다) 티켓..??이라해야할까 무튼 흑집사였습니당..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ㅢㅡ이ㅢ!!!!! 어머님께서 .. 디카를 못가져가게 하셔서...(소심) 요즘에 바리아가 너무너무너무(x100) 좋아져서 ㅜㅜㅜ 벨스쿠(스쿠벨) 브로마이드 사고싶었는데... 전.. 잔스쿠에요(중얼) 가히리는 바리아..있는것만 샀습니다.. 큰일났군요 저 일단 여러캐릭터 섞여있는 부직포 가방 샀습니다...잔스쿠라고 할만한 떡밥때문에 덥석.. 바리아만 9개 되네요 ... 회지2개, 펜터치..랄까 무튼 한권 스쿠알로 폰줄, 바리아 자, 벨프랑 스티커, 스쿠알로 지우개, 잔스쿠 버튼, 덤으로 받은 세일러 바리아...() 정리해보니까 별거 안산거 같은데 ㅜㅜㅜㅜㅜ... 돈은 엄청 깨져...ㅅ... 보컬은 2개 밖에 안샀습니다 (어째서) 사실 안경닦이라던가 사고싶었는데... 어쩌죠 저는 안경을 안써요.. 6인 사각 거울이랑 4인 무제 공책샀습니다. 공책에 린이랑 렌이랑 종이컵전화기.. 하는거 있잖아요 무튼 그러길래 귀여웠구요 ㅜㅜㅜ... 사실 렌린 회지 사고 싶었는데 돈때문에.. 포기했습니다 ㅠㅠㅠ 디그도 2개 ~ 별애정은 없지만 칸다...칸다...때문에 ㅇ<-< 칸다 팬시하나랑(이거 지하철에서 잃어버린줄알고 속상해했던) L파일 샀습니다~ 은혼도 샀ㅅ브닏...라고 해봤자 2개입니다.. 오키타 버튼이랑 책갈피 샀습니다... 밖에서 안대 팔던데 너무 갖고 싶었던 ㅜㅜㅜㅜ... 랄까 오키타 뿐.. 앞에는 흑집사, 뒤에는 리본인 ..그그 지퍼달린..파일같은거 무튼 샀습니다 (단어가 떠오르지않아) 그리고 너무 갖고 싶었던(아마) 사호&보컬 리본&은혼 부직포가방샀습니다 ㅜㅜㅜㅜㅜ여러 후기들 보면서 너무갖고싶었어요.덤으로 온 키랏스티커도 좋아라했습니다 (...) 코스구경은 못했습니다 ㅜㅜㅜ 저는 모르는사람 붙잡고 "사진 한번만" 이라할 용기도없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1시간동안 밖에서 놀았다) 하하하하하지만 카이토보일때마다 열광했다던가... 아무튼 너무 좋았어요 ㅜㅜㅜㅜㅜ 또가면 큰일날거같은.... 근데 역시 뭔가 허전..하네요T.T 그래도 제가 이런데 돈 안쓰면 어디다 쓰겠어요..() p.s.사진 .. 올려도 되나요 ㅜ.. 저작권 이라던가 후더럳ㄹ.. p.s2. 우와아 깜빡할뻔했던 ..아니 깜빡했던 리본 필통... 좋아요 좋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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