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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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큰일 아.....결국 상담식으로 올립니다..... 6학년이시거나 중고등학생 혹은 그보다 더 나이 많으신...분들 상담좀 해주세요.... 오늘 학교에서......4교시 실과시간이었습니다.... 저희 3분단은 여자들만 있어요.... 맨 뒤에있는 양희성,구진광만 빼구요..... 오늘도 티격태격 싸우고 있었어요.... 별거 아니겠지....싶었는데... 비명소리가 들렸어요....고통에 젖은.... 그 양희성이란에는 초등학생 답지않게 키 171cm의 장신인데다가 우리학교 일짱이었어요.... 그 두사람다 누구도 같이 않고싶지 않아해서... 부득이하게 그 두사람을 같이 앉히게 됬는데.... 역시 아무도 않기 싫어하는애들 1,2위라서... 서로 트러블이 많았나봐요..... 결국엔 양희성이 먼저 폭팔해버렸어요.... 구진광의 안경은 떨어지고....거의 우는상태.... 선생님이 말리려고 했지만 도리어 맞으셨어요.... 6반선생님을 재빨리 부르시고... 양희성은 밖으로 불려나갔어요...... 그리고 구진광이..... "저새끼 칼로 찔러 죽여버릴꺼야.." 어떻게 초등학생이 그런 생각을..... 그리고 6반선생님이 교실 안으로 들어오시고.... 뭐라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구진광이 하는 말이.... "제가 찌르고 깜방 갈께요!" 이딴 소리를 지껄이는 겁니다<<야이년아 그리고 불려나갔어요...... 당시에 같은 분단이었던 저희들은 너무 섬뜩하고 무서워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어요... 선생님은 저희가 단순이 추워서 떠는줄만 아신거 같아요... 저희는 공포심과 두려움에 그 무엇보다.... 그 둘의 어마어마한 포스가 제일 무서웠어요... 제가 예전에 올렸듯이.... 구진광,양희성,박현선(상관없다)..그리고 7반의 김선기(얘도) 이 넷은 예전에 가출한적이 있었고.... 욕지거리에 돈을 훔치고 담배까지... 그리고 한참 화나신 6반선생님을 더욱 화나게 한것 "아 개새끼들 왜 괜히 싸워가지고..." 6반선생님이 들으시고 박승아를 불러내셨습니다.... 잠시 가출후의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양희성:아버지가 폰을 사주심 구진광:삭발 박현선:폰과 mp3 골프채로 박살(!) 한참 짜증나는 시즌의 이 3사람은..... 그건 재껴두고.... 공포에 떨고 있는 우리 분단 애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첨부파일:리본과 레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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