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아...엄마다.....2021년 8월 5일•0회 조회너 언제까지 밖에서 살거니..?벌써 집을 나간지 10년이 훌쩍 지났구나..엄마는 너 이해한다,,,, 널 잘 보살피지 못한 엄마가 미안해....근데 아들.. 대신에 롤 스킨하나만 사줘....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