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활동하던 사람입니다. 현재 게등위에 대해..
2019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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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2년전에 플래시를 잠깐 접했던 사람입니다. 열심히 만들다가 나중에 안하게 되던데 방문은 가끔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창작 활동도 마구 짓밟아버리는 정부의 행동을 보고 조금 실망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비판만 해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국민이란 파도가 대한민국의 잘못된점을 바꿀 수 있습니다. 플래시 개발자분들 모두 힘내십시오. 한 사람의 외침에서 변화는 시작됩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잘못된점을 알려야 합니다. 모두들 게임,애니등 플래시개발자분들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