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2019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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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드카키입니다... 저는 오늘부터 주닷을 접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부족했고 또 부족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견습이라는 자라까지 왔습니다."시작은 미약하지라도 끝은 창대하리라!" 저는 이 말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이때까지 만난 모든 사람에게 미안하기만 합니다...
저는 포기하지 말고 가자했지만... 게임등급위원회때문에 저는 접습니다..
가끔 놀려고 주닷에 오겠습니다. 여러분이야 말로 대단한 분입니다...
탄이님....화이트남자님...고먐미님....토삼이님....MR.굿님...킷카님.....레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