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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친구 동생 졸업식에 갔다가 끝나고 밥 먹으러 간다 해서 그냥 따라갔어 처음 본 니가 내가 물었지 '너도 그거 좋아하니?' [노래]-Follow you-검정치마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다른 사람들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데 너의 남은 생애를 허비하지 말라. 너의 일련의 생각들 속에서 아무런 목적이 없는 쓸데없는 공상과 잡념 [글]-명상록-마르쿠스 아우랠리우스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쾌락이 지나간 자린 수줍던 우리의 무덤 신나게 밟고 온 길은 지도에 없는 곳이고 솟았던 해가 기울면 또다시 되풀이되네 [노래]-불세례-검정치마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녹색님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나는 도니가 떠난 주닷에 영자님이 오시고 예전처럼 평화로워지길 바랄 뿐입니다. 그 관계로 나는 분탕이나 테러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위키즈- [wikids911 : 위키즈]      "이 모든 것은 이제 더 이상 나의 것이 아닙니다. 이것들은 이제 완전히 저세상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버리고 떠나온 옛 정원의 것입니다. [편지]-릴케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붉은 슈퍼문이 뜨는 날...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끌리라... 하찮은 지구의 하등 생물들이여... 모두들 내 앞에 무릎꿇고 절하거라! 나의 결정 앞에 파멸과 축복이 결정되리라!! -폭주한 클로커- [cloakingsecret : 클로커]      그곳에 가면 니가 있을 것 같아 붉은 참나무 식당에서 널 기다렸지 마지막으로 니네 학교를 찾아갔을 땐 넌 웃어주지 않았지 [노래]-Our Own Summer-검정치마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사랑했다는 말 난 싫은데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넌 말이 없었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슬픔이 나를 데려가 데려가 [노래]-아름다운 것-언니네이발관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니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노래]-가장 보통의 존재-언니네이발관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그때는 알 수 없었지요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어쩌면 저주가 아닐까?'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난 그저 열일곱을 살던 중이었어요 [노래]-Flying Bobs-검정치마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이계대전 D - 루크 하우저와 루크의 동료들과 주변인들   1 (1) Total  17,186  Today 109  2021-09-18 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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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닷 팬 여러분?
드디오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리암바스티엘입니다!!!
작년 12월에는 안타깝게도 플래시가 종료되고, 플래시와 비슷한 기능을 엣지 등지에 삽입되는 걸로 어도비가 정책을 바꾼 탓에 우리의 꿈도 산산히 부서질 것 같았으나 플래시아크가 우리를 구원해준 덕분에 다시 활로를 찾을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이 감독님은 그간 제 어머니, 제 아버지, 그리고 인천 계양구로 이사가며 lg화학 본사에 다니는 웬수같은 제 남동생놈 간의 종교 분쟁, 성별 분쟁, 젠더 분쟁으로 실랑이를 벌이느라 제때 올리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사죄 드립니다 ㅠㅠ
그러나, 이제 플래시아크가 우리를 구원해주고 있으니 저 또한 다시 한 번 제가 만들고자 했던 반종교 미디어물, 반페미 미디어물, 반페미니즘 미디어물, 반젠더 미디어물, 반성별주의 미디어물, 반여성주의 미디어물, 무신론 미디어물, 무종교 미디어물, 비종교 미디어물, 탈교 미디어물, 탈종교 미디어물, 냉담 미디어물, 친매스큘리즘 미디어물, 매스큘리즘 미디어물, 친남성주의 미디어물, 남성주의 미디어물, 반유교 미디어물, 반성리학 미디어물, 반주자학 미디어물을 다시 만들게 되었사오니 잘 봐 주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박무성님! 박무성님께서 제 작품에 관심이 많다고 전에 말씀하신 걸 봤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링크로 들어와 이 감독님께서 운영하는 공카에 오시면 바로 가입을 신청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잘못된 부분 때문에 수정해서 다시 지우고 올리느라 좀 늦었거든요 ㅠㅠ 그리고 하루에 3개밖에 못 올린다고 하니 말입니다 ;ㅁ; 그리고 요즘 플래시아크 규정이 꽤나 많이 빡세졌더라군요 ㅠㅠ
- 출처 : s://cafe.naver.com/sarubia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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