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몇 시간을 할애해 만들어 본 간단한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즐기세요.
관심 있으신 분은 없으시겠으나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네이버 블로그 등 외부 사이트에서는 '여빙'이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작가방에 제 블로그 링크가 있으니 직접 확인하실 수도 있고요, 앞으로도 '여빙'이란 닉네임이 제 대표 닉네임일 것 같습니다.
주전자닷컴의 닉네임은 keybod라는 기존의 것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지난 5월 리벤지를 완성해 올린 후 활동 종료를 선언했지만, 이따금씩 사이트에는 들러서 살펴 봅니다. 물론 활동 종료 선언을 했던 만큼, 더 이상 작품을 더 만드는 경우는 아마 없을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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