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안녕하세요, 시구로입니다.
일단 갑자기 미완성으로 작품을 올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절대로 작품제작을 그만두는 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밑에 서술하겠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결론]부터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본론]
제가 이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전 그동안 여러가지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고, 도전해보려 했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나름대로 수정도 하고
응용도 하면서 여러가지 하다보니
그런대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작품들은 전부다 미완성작으로
끝이 나버리고.. 언제 다시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완성작을 보여주시라는 의견을 무시할 순 없지만
그러다 보니 재밌게 만들던 작품을
머리 아프게 만들어야 됬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왜 열심히 하고 있는건가..
대충대충 만들어서 올려도 추천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건 좋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고 작품을 포기할 순 없어서
만들게 된 쉽고 간단한 작품이 바로
[달걀을 부숴라!] 입니다.
그냥 클릭만 하면 달걀이 부숴지는
엄청 간단한 게임.
아, 이 게임이라면 재밌게 만들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고 만들어서 0.1을 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제일 힘든 건 달걀 디자인이였습니다.
두번째로는.. 액션에서 가끔 오류가 생겨서
대략 수백번쯤 수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0.2를 만들고 있습니다만..
[결론]
0.2에 새로운 요소를 넣다 보니
제작시간이 배로 늘어났습니다..
다시 빼기도 힘들어서 일단 열심히 제작중입니다만
버그픽스도 문제지만 만들어낸 요소들을
최대한 게임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중해서 제작중입니다.
그래서 원래 생각했던 0.2 완성 날짜가
조금 연장될 것 같습니다.
(한 오늘쯤이면 완성될 것 같았어요 ㅋㅅㅋ)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미완성 버전이지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더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은 요소나
버그 등이 발견된다면..
덧글에 적어주시면 적극 수정/반영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 8. 27 수정
- [악마의 구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완성판에선 이벤트코드를 입력해야 합니다.)
- [레비아탄의] 알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죽이는 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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