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쩌면 그녀의 일개 부하들에게 멸망당할뻔한 건지도 모르겠다.(그녀의 기운을 느끼며 비령이.)
발록, 이계에 단 10개체 밖에 존재하지않는 이계생명체.
투신(鬪神)이라고도 불리며 오로지 파괴만을 원하는 디스트로이어. 전투력은 오히려 마왕을 능가하지만 자신이 인정한 부하 몇명만 거느리기 때문에 세력에서 밀린다.
그녀가 들고있는 무기들은 전부 마왕의 혼을 억지로 끄집어내어 짓이긴다음 무기의 형상으로 재탄생시킨것이다.
10년전 엔게이트가 다량으로 열렸을때 그녀의 부하인 베히모스가 건너가 인간계를 멸망시킬뻔 했다.그러나 인간의 분투로 겨우 물리치게되었다.
쨋든 ㅈㄴ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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