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묵었던 지가 2년이 지났다는 뜻이니 김치가 2년 묵었다는 뜻으로 오해하지 마시길.
그게 그거지만.
2013년의 어느 여름 까만신발에게
'시간이 미치도록 남아돌아서 주닷 회원분들과 합작이 정말 하고 싶은데 누가 개최하고 있는 거 없냐' 물어봤더니 ○○님이 하다 만 합작이 있다기에 여쭤보고 9월에 파일을 얻어 완성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그리고 2년이 되어가도록...
며칠 전에 운신님이 비슷한 합작을 하신다기에 예전에 합작을 아주 열심히 찾아다니던 때가 생각나 정성을 다해 만들어보려 했으나, 갑자기 이거 만들었던 게 생각나기도 했고 이제 시간 없는데 똑같은 걸 또 만들 수가 없어서...
까만신발한테 이거 올려도 되나 싶어 얘기하다가 그 양반이 걍 올리라ㄱㅗ 함
ㅁㄹ 나중에라도 그 합작 올라오면 기꺼이 지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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