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의 이름이지만 실제 필자 세계관에서는 혼돈 그 자체를 일컫는 존재.
자신이 원하면 존재할 수도 있고 없어질 수도 있음. 모습이 항상 변하지만 필자 작품 내 대부분은 이 모습을 할 것임.
마왕이고 악마고 뭐고 간에 뭔가 어둡고 악하다, 잔인하다, 혼란스럽다, 슬프다, 야하다, 끔찍하다 등등 않좋거나 불쾌하기로 유명한 것은 이놈이 만들어낸 것.
원하는대로 전부 다 조절 가능하며 혼란스러움을 먹거나 뱉어낼 수 있음.
실질적으로 상또라이 기질이 강력하며 뭘 할지 정확히 모르는 놈. 필자 성격 중 또라이성이 짙은 성격만 골라집어서 만든 미친캐릭터 그 자체.
내가 몇 번을 이놈으로 애니 계획을 짰는데 하나같이 별 정신나간 내용밖에 없었다는 전설이.
그럼, 오랜만에 현황이나 올리고 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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