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너 때문에 수업이 끝났는데도 수업을 들어야되냐고..."
"응? 넌 들을 필요없는데?"
"시..시끄러워! 너..넌!.. 그레! 내가 너 한테 밀리면 안되니까 드..듣는거라고! 오해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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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렛만이에요 ㅠ... 보고싶었어요 ㅠ!.... 여러분들 중에서 저를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없겠지만...
누누히 느끼는거지만 선툴 참 힘드네요.. 붓을 배워야되나..? 그레봣자 그림실력은... 후..
어쨋든 오늘 서른 다섯, 서른 여섯번째 자캐가 새로 탄생했으니 소게 시켜드려야겠죠(스토리는 한달 전에 짯는데 말이죠...)
소게를 아주 길게하면 뭔가 좀 그러므로 4가지만 언급하겠습니다.
(좌측 여학생)
이름:강 선화
나이:공부에 찌든 고3
성격:단호하고 직설적+겉은 아무렇게나 흘러가라는 식의 병장 마인드, 속은 딱딱하고 강함, 현실적인 성격이라 충분히 기회가 있었던 사람에겐 배풀려하지 않는다
특징:츤50% 데레50%, 일찍이 조기진학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켄을 따라서 고3 생활을 시작한다.(+... 화이팅), 자발적 능력자(능력:에너지 변환), 위성의 유서 깊은 명문 집안 출신(+집이 양반가 안 부러운 한옥입니다. 좀 부럽군요..)
(우측 남학생)
이름:시로야마 켄
나이:여학생과 동갑
성격:자유로운 성격이나 흐트러지지 않음, 늘 허점투성이지만 위기때는 독사같음, 흔한 어린이 만화속 정의로운 주인공(+말투나 행동까지 똑같진 않습니다.. 오글거리지 않습니다..)
특징:성적을 보면 똑똑한데 은근 바보끼를 보인다.(+공부는 확실한데 공부만...), 무지개가 과거에서 끌고온 과거인, (전직)무사, 계약적 능력자(능력:불)
스토리도 쓰고싶습니다만... 글씨 재한에 걸리므로...(주인공으로 설정한뒤 거의 일대기를 쓴터라.. 꽤나 깁니다. 동시에 지루하구요..)
(ps.작품만 만들려고하면 숙제가 다가오고, 만들 시간이 생기면 귀찮고.. 아...)
(ps2.본 필자는 츤데레가 아니라 천연계+메가데레를 좋아합니다. 현실에서 말고.. 현실에서 그러면...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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