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몇개월동안 쉬고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동안 다크시티가 올라오지 않은거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며칠전에 제 동생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컴퓨터도 완전히 맛이 가서 모든게 날아갔습니다.
지금 컴퓨터도 공부도 할 힘이 전혀없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정말 극심한 슬럼프때문에 상담까지 받고있습니다.
2015년에 다시 컴퓨터를 다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활동을 마감할지도 모르겠네요.
2014년은 정말 우울한 한해네요 빨리 슬럼프에서 벗어나서
작품을 다시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전자닷컴은 잊지 못할거 같아요
원래 이 아이디는 제 동생거였습니다.
동생이 활동을 접었길래 제가 대타로 새로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그게 문제였을까요.... 제 동생이 왜 저보다 먼저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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