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데비
국적: 미국
취미: 옆에서 게임하는 친구 전자기기를 크래킹해서 중요한 순간에 셧다운.
모자와 머리를 분리해서 사람들 놀래키기.
==
전용장비: 모자를 가장한 전자두뇌(모자에 가려진 머리통의 절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타설정: 개그캐릭임 ㅋ 가끔씩 블루스크린떠서 동작을 멈출때도 있습니다 위에서 보여주듯이.
유전자 조작을 통한 능력은 없지만 전자두뇌를 군용으로 개조함으로써 통신장치처럼 사용할 수 있고 컴퓨터 크래킹은 물론, 외계기술이 사용된 전자두뇌이기 때문에 외계인들의 뇌파 네트워크 등에 간섭할 수 있다(루커 등...)
과거스토리: 데비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자원입대한 유능한 군인이었다. 하지만 외계인들 앞에서 일반적인 군대는 변변찮은 저항조차 할 수 없었고 데비가 속한 부대는 어떤 전투에서 전멸했으며 간신히 데비를 포함한 몇몇만 살아돌아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데비는 머리의 절반이 날아가는 부상을 당한다. 외계 기술인 생체복원술을 이용해서 간신히 목숨을 부지했으나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아야 할 것이 데비의 운명이었다. 하지만 더 진보한 외계 기술이 도입되면서 데비의 머리통을 전자두뇌로 치환하는 신기술이 도입되었다. xix 측은 이를 실험할 대상으로 데비를 사용했고 끝내 성공했다. 그 후 데비는 xix에 자원함으로써 지원병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