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샤덴 프로이데가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뜻이라면서요??
그래서 광기 어린 표정 + 피로 하려다가 그냥 원본에 따라 무표정으로 했습니다.
아쉬운대로 브금은 조금 무서운걸로....
옷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그려서 입혀봤구요, 풍선껌은 마지막에 뜬금없이 생각나서ㅋ
여태까지 페이퍼와는 다르게(라고 해봤자 몇 개 안되지만) 만화책 컨셉으로 잡아서 해봤습니다. 덕분에 기껏 표현했던 바지 주름이 다 안보여서 멘ㅋ붕ㅋ
이런 컨셉 자주 써먹어야겠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