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일인줄 알았는데 400일이어서 당황한 하늘색구름입니다!
제목을 약간 바꿔서 경★축 뭐 이런식으로
써봤습니다!(?)
365일의 여파로 좀 바빠져서(?) 날려그린 편입니다 명암은 누구 집 개 먹이에요?(지젼
죄송ㅇ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ㅏ이클오빠한테도죄송ㅇ...겁나눈텔ㄹ...
브금은 성시경,박효신의 '크리스마스니
까' 인데 pv녹음본이라 마지막에 말소리 들리는건 상큼히 무시해주세요 끝까지 들을사람도 없을것같지만 ^p^
아 지금 전화하면서 쓰고있어서 내용이 조금 횡설수설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주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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