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금까지도 잊지 않고 있어.
만약 네가 돌아오지 못해도 푸른 하늘은 우리 둘 위를 지킬테니
꼭 다시 만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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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이병이 도진 기분입니다(지젼
노래를 듣고 있다가 제 자캐중에 나리라는 가명을 가진 귀신 아이의 스토리가 문득 생각나서 끄적인걸 그림으로 완성한 거라죠 ^p^
글은..그냥 가사 참고해서 손가는 대로 썼습니다!
저 짧은 글 안에 나리의 살아생전의 스토리가 다 들어가있는겁니다 맞추시는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드리죠(뭐)
앞으로 하면..그냥 우려먹기한★나리의 현대판
+ 추천수 4만 먹으면 강자라면서요? 내가 언제 여기까지 올라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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