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하후하 다그렸다!
노래 들으면서 생각나는 대로 끄적인건데 뭔가 잘나와서 끝까지 다듬어봤습니다! 물론 배경은 귀찮아서 대충 때웠어요!
프로필의 오글거리는 글이 이 노래의 내용인데요 음
노래 작가님이 쓰신 글을 옮겨와보죠!
[눈의 여신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 사랑했죠. 그러던 어느 날, 눈의 여신은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피는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에 크게 상처받은 눈의 여신은 엄청난 눈보라를 일으켰고,아무도 다가오지 못하게 합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눈에 파묻혀 얼어버립니다. 그 얼어붙은 모습이 마치 자수정(amethysta)같았다고.. ]
네 그렇다고 합니다
원래 일러스트는 여신인데 제 건 전혀 안 여신이네요 죽고 싶다 저게 무슨 여신이야 오크지..ㅎ..하하하..왜 나는 눈을 예쁘게 그리지 못 하나요? ㅎ하하하하하하(털썩
그럼 이제 밀린 작업 하러 가겠습니다! 신난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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