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프레임의 파란머리 남자애(?!) 귀신을 볼수있는 영안을 가졌다는 설정입니다 넹.. 시작부터 막ㄱ장
귀신을 만질수도 있습니다만 만질 수 있는 조건이 극히 제한적이라 평소에는 그냥 못만진다고 보시면 됨
가끔가다 얘기 좀 들어주고 성불시켜주기도 하니 어찌보면 퇴마사
근데 가끔가다 못된(?)귀신이 붙으면 밤에 잠도 못자고 해서 스트레스가 좀 심한탓에 성격이 많이 날카롭습니다(._ .
남자애 뒤에 따라오는 한복입은 꼬마애는 귀신입니다
자세한 스토리는 말하기 귀찮으니까 이거 다 쓰고 난 다음에 공지사항에 소설로 올려야지
앞으로 하면 나오는 여캐는 파랑머리 남자애의 누나입니다. 성격은 말그대로 누님..
이 누나는 영안이 없으므로 정확한 모습은 보지 못하지만 흐릿하게나마 형상을 볼 수 있고 가끔 목소리도 듣습니다
대단해 보이지만 동생에 비하면 많이 딸림..
아무튼 겁나 손목아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쓰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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