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 현에 위치한 다케시마 섬.
저긴 실제로 대나무로 가득한 온천휴양지인데
쪽바리 원숭이 수꼴들이(고인즈미, 아베 게이 총리 포함) 독도에 대나무를 심으면 이 섬과 비슷하겠다 해서 국민들 선동하는거지
사실 일본 국민들은 독도가 어딨는지도 몰라요
우린그냥 우리땅을 지키려는건데 일본정부가 마치 휴양지섬 뺏으려 든다는식으로 선동해서 지금 이모양이꼴이지
참고로 다케시마는 여기말고도 무려 死개나 더 있습니다.
엄연히 독도는 독도고 다케시마는 다케시마예요
오해들 하지 마시고 진실을 아세요.
참고로 독도는 일본의 서쪽이고 다케시마는 일본의 남동쪽입니다?
결론 : 독도=독도, 다케시마=다케시마, 일본정부 = 언어유희 쩌는 원숭이, 독도와 다케시마 구분불가 =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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