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올린 페이퍼를 보아하니
흠.. 이거이거
너무 구멍이 많은듯 합니다..
올리고 나서 바로 후회가 들더라고요.
아, 이렇게 그릴걸.. 하고
(손그림도 예외는 아니지만)
해서
작품보단 관찰쪽으로 많이 지향할 생각임다.
더군다나
페이퍼는 거의 일러스트와 상통하는지라
캐릭터의 얼굴과 의상이 두드러지기 위해
어느정도 역동적인 각도를 쓰는데 다소 한계가 있기도 해서
페이퍼에서 좀 벗어나 다방면의 각도를 그려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면체로 어느정도 구축한 뒤에 실사로 가려 했는데
일단은 실사나 실물을 많이 보고
그 안에 어떻게 육면체를 넣을지를 생각해 보기로 했슴다.
넘기시면 요즘 공부하는 웹디자인자격증
근황도 있슴다.
다음주 일요일, 서울로 올라갑니다.
새벽부터 서울향인데 그냥 왔다갈순 없죠.
꼭 따야 마음이 편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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