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이 나왔네요.
시간이 없기때문에 최대한 간단하게 효과를 넣은 결과.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배경도 없고, 효과도 간단하기에 큰 점수는 기대못하겠네요.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으르게 한거에 대해 반성해야겠습니다.
플래시팬님에게도 죄송합니다.(__)
(*1차 수정-스킵 폰트를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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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그려보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 새삼 다른분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원래는 '신의 카드'로 할 예정이였으나, 상당히 난이도가 높기때문에 '엑조디아'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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