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난 모든일을 재쳐두고 플래시본능을 갖게되지만 이미 태풍이 휩쓸고 남은 아무 씊모없는 종이쪼가리나 날아다니고 있었다....
난그것들을 모아서 결합하게 되는데 드디어 내 능력을 알수있게 된것이다.
'미술학원'이라는 시스탬으로 장기적으로 미술실력을 높이고,이면지라는 나의 상상력을 잊게해주지않고,그림이라는!!!그런 물건으로 난 다시 부활했다...
난이제 그때의 모습이 아니다....
왜나하면 중2로 성장했다는 것과
'잉여들의모험'이라는 중대하고 귀중한 보물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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