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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폭룡 융합 실험 실패작,
몸안에 "폭룡(귀)"이라는 귀수가 잠들어있었다.
폭살술의 힘을 불러냄으로써 적을 단말마에 지르기로 유명하지,
검의 길, 그야말로 폭룡의 길.
시체로 담을 쌓고 피의 강을 흘리니
살아 가는 것이야 말로 최강.
그 남자는 코드네임.폭룡으로 불렸다.
남자의 이름은 화염,또는 제니퍼라고도 불리었다.
화염은 언젠가 부터 동료,부모,부랑아들을 무차별로 습격하여 살행을 반복하게 되었다.
화염의 폭살술에 사람들은 단말마를 지르며 피의 바다 속으로 잠겨져 갔다.
폭룡의 흉악한 행동을 막을 수 있는 자는 어디에도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한 마을에서 화염은 한 어느 남자를 죽이지 않게 되었다.
아니, 죽일 수 없었다고 할까.
어째서 죽이지 않았는가.
그 진상은 아무도 몰랐다.
단지 그 날 이후 화염은 검을 찬 사람들만 노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몇 년후...
12명의 영웅이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폭룡 폭살술의 화염"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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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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