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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바라는거냐?용서?내 번개에 맞으면 살려주지'
'살수있으면 말이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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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우주로부터 회장이라 불리는 자를 볼수있었다.
압도적인 그 번개에서부터 떨쳐나오는 그 힘을..
그는 잉여력최강자라 불리었던자지만.스틱계혁명 후
사라져 버리고만다.그후 개잉동의 잉여자들은 새로운 최강자를
찾을려한다.현재 잉여력최강자들은 있지만.
우리는 그 잉여력을 잊을수없었다.
요 근래에 어떤 소문이 내돌아 다닌다든데..
'회장'..그 말만들어도 나는 그자가 생각난다.
회장..혹시 그자가 아닐까?
도대체 어떤 인간이길래 그런 명칭을 얻은것일까?..
난 이 의문을 풀지못하여
저기 멀리있는 '개잉동'이란 곳으로 떠나려한다.
-2011년 개잉동에서의 알아볼수없는 시체에서 나온 편지와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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