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면 제작에 착수할 계획중인 게임입니다ㅋ
재밌겠네
프롤로그
19死死년, 유대인들만이 모여사는 폴란드 게토구역에는 주인공 알렉스와 그의 가족, 그리고 그의 아버지가 일하는 밧줄공장의 보루흐 할아버지가 계신다.
그러던 어느날, 누군가가 굳게 닫혀있는 밧줄공장의 철문을 두드린다. 문을 열어주자 들어온 그들은 유대인 축출을 위해 공장 직원들을 모두 잡아 트럭에 태운다. 알렉스는 44번지에서 기다리며 아빠와 만날 것을 기약하고 보루흐 할아버지의 희생으로 혼자 트럭에서 뛰어내려 44번지로 달려간다.
그렇게 44번지에서 홀로 얼마가 될 지 모를 시간을 기다리며 위험천만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