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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밤이 오면 우리의 약속이 날 이끌겠지 오직 너에게로 너무 사랑하니까 어디 있든 내가 갈게 이젠 떨어지지 말자 마주 앉아 우리 같이 살아가자 -pink cloud-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어두운 방 속에 나를 밀어 넣게 돼 어렴풋이 기억난 내 꿈속엔 어디에도 이런 내 모습은 없는데 이젠 내 길 위를 밝혀줘요 어두워진 내 마음속을 밝히고 싶어 -내 모습은-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그대가 달아나버리면 그댈 잡으러 가요 눈으로 하트를 만들어 그대 주어요 일 년 열두 달을 기다려왔어 결국 오늘이 됐어 눈을 감아요 아무 말 하지 마요 -Happy Christmas-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Make my wish come true 나의 소망이 이뤄지게 해주세요 All I want for Christmas 내가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건 Is you 당신 뿐이에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순수하게 빛나던 모든 것이 날 사로잡았고 따뜻하게 채워진 그대 품 안에 잠이 들던 날 나 태어나 처음으로 꿈이란 걸 꾸게 되었어요 그대 곁에 머물러 영원토록 함께 하길 -늑대가 되고싶어요-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신호등-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이 모든게 다 끝이었으면 빛깔 좋은 푸르른 봄 어디서 불어온 걸까? 탓할 이 없는 마음에 이 모든게 다 꿈이었으면 -왕눈이 왈츠-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ㄷㄷ 끈기 대단합니다; [pjh512617 : 평화ㅏㅏㅏ]      점점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 두려울 때 점점 작아져 가는 나의 꿈들이 무너져 갈 때 점점 내 곁에 머물러 주던 이가 멀어져 갈 때 그저 난 바라볼 뿐이죠 참 멍청하게 -wisher-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여기는 정글 터지는 선샤인 주머니 가득 makes me feel good 여기는 정글 터지는 선샤인 나무를 타면 makes me feel good -JUNGLE-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CoHi-병인 6화   2 (2) Total  607  Today 0  2011-11-17 16:23:25  
 

     
Tedd Tedd

리델에게 소식을 전해들은 로즈는 계획대로 조선과의 통상을 위해 한양으로 쳐들어옵니다.
여기서 프랑스 함대 3척이 양화진까지 뚫고 들어온 일은 1866년 음력 9월 18일(양력 10월 25일) 실제로 일어난 일로 프랑스 함대가 나타나자 성 내는 공포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조정에선 급히 어영대장 이용희를 파견하였던 일입니다. 프랑스군은 공격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전투는 벌어지지 않고 근처의 지형만 살피고 청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프랑스가 침략한 원인으로 리델을 언급합니다. (리델이 실제로는 배를 타고 도망쳤지만 설정상 함경도의 국경을 넘어서 도망친 것으로 합니다.) 국경을 아무나 넘어다니지 못하게 되어있었으나, 리델이 넘어가서 로즈에게 모든것을 알렸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75조선군이 고생을 하게 됩니다. 리델을 대신할 천주교도는 사망해있고, 프랑스인과 약간의 전투를 벌이다 마지막엔 프랑스 함대를 무력화시킵니다.

[?] 3화에서 왜 마패를 회수했을까?
[?] 국경을 아무나 넘지 못한다는건 누가 넘어갈 수 있다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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