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델에게 소식을 전해들은 로즈는 계획대로 조선과의 통상을 위해 한양으로 쳐들어옵니다.
여기서 프랑스 함대 3척이 양화진까지 뚫고 들어온 일은 1866년 음력 9월 18일(양력 10월 25일) 실제로 일어난 일로 프랑스 함대가 나타나자 성 내는 공포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조정에선 급히 어영대장 이용희를 파견하였던 일입니다. 프랑스군은 공격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전투는 벌어지지 않고 근처의 지형만 살피고 청나라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프랑스가 침략한 원인으로 리델을 언급합니다. (리델이 실제로는 배를 타고 도망쳤지만 설정상 함경도의 국경을 넘어서 도망친 것으로 합니다.) 국경을 아무나 넘어다니지 못하게 되어있었으나, 리델이 넘어가서 로즈에게 모든것을 알렸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75조선군이 고생을 하게 됩니다. 리델을 대신할 천주교도는 사망해있고, 프랑스인과 약간의 전투를 벌이다 마지막엔 프랑스 함대를 무력화시킵니다.
[?] 3화에서 왜 마패를 회수했을까?
[?] 국경을 아무나 넘지 못한다는건 누가 넘어갈 수 있다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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