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톡시리나 [413세]
vs
커럽터 [811세]
둘의 특징을 설명해보자면
크레톡시리나는 마안을 주 무기로 쓰는 "아포칼립스"종족의 최정예 특전사. 종족 중 유일하게 마안 두개를 따로따로 사용가능하다. 심지어 이 마안들을 여러개 복제해서 하나의 거대한 대마안을 형성하기도 한다.
커럽터는 몸의 물리,화학형태를 변형시키는 초인급의 인간. 참고로 액체상태는 여러 유기물질과 무기물질이 섞여있기때문에 끓는점조차 높아서 엄청난 고열이 아닌이상 상대 불가 - 기체상태는 원자탄 이상의 위력을 가진 무기가 아니면 상대 불가.
각 능력의 한계
크레톡시리나는 아무리 대마안의 능력을 최대치까지 올려도 최대로 확장가능한 공간이 25600πm₂정도밖에 안됨 [반지름 80m]
또한 마안으로는 속성이 붙는 마법공격만 방어 가능하기 때문에 무속성 마법데미지나 물리데미지에 매우 취약함.
커럽터의 경우에는 액체상태로는 1분정도밖에 버티지 못하고 기체상태도 몇 초가 고작이다.
두 능력의 보완점
크레톡시리나는 물리공격과 무속성 마법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리볼버를 사용한다.
커럽터는 그 한계점을 잘 파악해서 피해다니는데 그 능력을 겹쳐서 사용한다.
누가 이길거같음?
내가보기엔 커럽터가 좆사기라서 커럽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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