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길을 걷게 될것이다...."
옛날 인간들이 전쟁을 했을때 한 인간여자를 사랑한 천사가 전쟁에 끼어들어 승패를
가르게했다.
신은 인간들의 전쟁에 끼어든 그 죄로
그 천사의 날개를 잘라내고 저주스러운 팔을 왼팔에,오른손을 잘라버리고 죽음의눈 7개를 한쪽눈에 3개,왼쪽팔에3개 한쪽눈에1개씩 이식하고 빛이 전혀 들지않는 곳에 가둬버렸다..
하지만 그는 그곳에서 탈출해 자신이 사랑한 인간여자를 만나러 갔지만 흥츅한 모습때문에 결국 그 여자에게 악마라는 추악한 말을 듣게되고 자신 덕분에 승리한 자들에게 죽을 생사를 넘기 전까지 당하고 말았다.
결국 분노한 그 천사는 증오에 미쳐 주변에 모든 것을 파괴시켰다..
그것을 보고 화가 난 신은 그 천사를 더 깊은 곳에 사슬로 묻어 영원한 봉인을 하였다..
그 천사의 이름은...아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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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캐릭중에 최강인 존재입니다
원래 능력은 "복원"즉, 부서진 것을 다시 원래대로 하고, 인간한테 쓰면 인간을 회복시킬 수도 있던 능력이지만 증오로 인해 그 힘은 반대의 속성인"파괴"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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