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래전에 주닷에서 활동한
노숙냥이 라고 합니다.
(아 물론 그때는 닉네임도 달랐습니다.
그때는 死血 이란 닉네임이였습니다.)
플래시와 주닷을 접은지도 어언 3년하고도
약 반년정도가 흘렀습니다만, 정말이지
오랜만에 플래시가 다시 생각나서
기나긴 시간끝에 컴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오랜만에 왔더니
그 당시에 알고지내던 수많은 고수분들은
몇몇분을 제외하고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계시고 전부 처음보시는분들로만 가득차있더군요..
게다가 그때랑은 분위기도 달르고
온통 고수분들로만 꽉차있어서 솔직히
다시 시작할까말까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컴백을 하게되는군요.
쨋든, 옛날일은 전부 잊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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