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름이아니라
단체페이퍼를 올리는 이유는.
한번이라도 단합이 되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희는 논존이라는 길드 비스무리한 단체? 같은걸 유지하고있습니다.
여러 소수 유저분들도 저희 논존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논존은 사실 티니가 만든것도 아닌 구용이 만든것도 아닌 그냥 하나의 이름이었는데요. 어느순간 눈뜨고보니 제가 논존이란 단체를 꾸리고 있었네요. 한번이라도 단합이 되어같이 놀고 싶어 보았기 때문이라고나 해야되는건가요 ㅎㅎ..
제 억지를 따라와 준거라고나 해야되나.
저만의 생각인걸까요 ㅋㅋㅋㅋ
아.. 이런글을 한번쯤 써보는 것도 나름 나쁘진 않네요 ㅋㅋ..
오글거린다.
제가 쓴 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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