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동 블러디 나이트...'
거의 폭주라고 할수있습니다.
이 모드는 거의 버서커라고 해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 만큼 빠른 공속에서 강한 일격을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네메시스 디스트로이어가 안전하게
안정장치(귀걸이)와 대기중에 마나와 자신의 마나를 공명시켜서 사용해 안전한거에 비해
블러디 나이트는 자신의 피와 상대방에 피를 에너지원을 쓰고 공명이 아닌 강제로 이기때문에 몸에 많은 부담이 갑니다.
그리고 대전장이면 무리없이 무한적으로 사용할수있지만 1:1이 장기전같은 적은수 와 싸울때 쓰면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많이 보는 경우라 주로 대전장에서만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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