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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Lover of the Russian queen, 러시아 황후의 애인, There was a cat that really was gone. 한 주름 잡던 바람둥이로세. Ra, Ra, Rasputin. 라, 라, 라스푸틴 -Rasputin-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또 다른 밤이 오면 우리의 약속이 날 이끌겠지 오직 너에게로 너무 사랑하니까 어디 있든 내가 갈게 이젠 떨어지지 말자 마주 앉아 우리 같이 살아가자 -pink cloud-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어두운 방 속에 나를 밀어 넣게 돼 어렴풋이 기억난 내 꿈속엔 어디에도 이런 내 모습은 없는데 이젠 내 길 위를 밝혀줘요 어두워진 내 마음속을 밝히고 싶어 -내 모습은-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그대가 달아나버리면 그댈 잡으러 가요 눈으로 하트를 만들어 그대 주어요 일 년 열두 달을 기다려왔어 결국 오늘이 됐어 눈을 감아요 아무 말 하지 마요 -Happy Christmas-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Make my wish come true 나의 소망이 이뤄지게 해주세요 All I want for Christmas 내가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건 Is you 당신 뿐이에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순수하게 빛나던 모든 것이 날 사로잡았고 따뜻하게 채워진 그대 품 안에 잠이 들던 날 나 태어나 처음으로 꿈이란 걸 꾸게 되었어요 그대 곁에 머물러 영원토록 함께 하길 -늑대가 되고싶어요-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신호등-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이 모든게 다 끝이었으면 빛깔 좋은 푸르른 봄 어디서 불어온 걸까? 탓할 이 없는 마음에 이 모든게 다 꿈이었으면 -왕눈이 왈츠-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ㄷㄷ 끈기 대단합니다; [pjh512617 : 평화ㅏㅏㅏ]      점점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 두려울 때 점점 작아져 가는 나의 꿈들이 무너져 갈 때 점점 내 곁에 머물러 주던 이가 멀어져 갈 때 그저 난 바라볼 뿐이죠 참 멍청하게 -wisher- [ssu4029 : 이곳에남아있기로한자]      
 
  [P]-강호백검-바쿠라리무.   12 (12.5) Total  896  Today 0  2010-10-05 17:47:29  
 

     
로크 로크

리무가영용대 살인범 및 탈주자.

그의 행방은 아무도모른다.

부모를 전쟁으로 잃고

오로지 머릿속에 강해져야한다는 강박관념과

"검" 밖에 몰랐던 이 사내는

"타라스"리무 가 총대장을 맡았던 리무가영용대의 일원으로 들어가게된다.

하지만 영용대의 선조들의 눈엔 오직 타라스만 비추어지기 일쑤였고

바쿠라는 타라스의 그늘밑에서 살아야했다.

리무가의 왕좌를 물려줄 시기가되자. 선조들은 타라스가 왕자를 받을만한

내공을 쌓지못했다고 결정하고. 일원을 제물로바쳐 내공을 증폭시키는 "용심술"

을 타라스에게 내리기로 결정. 제물의 목표는 다름아닌 바쿠라였다.


부모를 잃고 전쟁의 대한 증오만으로 검을 잡아온 바쿠라의 검질은 이미 살검(殺劍)

으로 바뀌어버려 더이상 실력의 증진을 꾀할수없는상황에 선조들의 눈엔

바쿠라만큼 제물에 제격인사람이 없었다. 바쿠라가 오직 한사람만 믿고따르는

스승을 돈으로 매수시켜 바쿠라를 속여 제물로팔기엔 성공하지만.

이 사건이 바쿠라의 살검을 더욱 증폭시키고 만다.

리무가의 선조들을 모두 살해후 바쿠라는 탈주하고만다.

(이때 타라스는 바쿠라가 제물로바쳐지고 용심술을 받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타라스의 탈주도 이때 이루어진듯 싶다.)


20여년의 세월동안 얼마나 고생과 상처를 입으며 검을 잡아왔던가.

고작 죽은 가족들을 볼수있기는 커녕 검이 안겨주는건 배신뿐이란말인가....

자결을 선택한 몽유산꼭대기의 무릎을꿇고있는 바쿠라의앞에.

이른바 "마왕"이라불리는 검은사나이가 두자루의 칼을 들고서 다가오는데...


그후론 아무도 바쿠라의 행방을 알지못한다..


그리고 이제 섬사람들은 아무도 죽어버린 바쿠라에게 관심을 갖지않는다...


그저...


"증오의검"이라 불리고있는

검을잡고있는 사나이라면 모조리 죽여버리는 살인마에 정신을팔고

도망칠 궁리나 하고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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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나..?'-바쿠라리무-


'응..?뭘 기억하냔 말이냐..'-타라스-


'10년전 나를 배신한것..!'-바쿠라리무-


'흠.. 그것은 이미 10년 전 일이다..!'

-타라스-


'닥쳐라..!너때문에 증오가 쌓여..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는줄 아느냐..?!'

-바쿠라 리무-


'흠.그러면 내가 미안하지 그러나 난 쉽게
받아드릴것 같나..? 결판을 내지..!'

-타라스-


'좋다.받아들이마!'-바쿠라 리무-


[타라스.바쿠라 리무 결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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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라 리무 입니다

마왕의 검중 증오의 검입니다 ㅎ

로크 로크 님 작가방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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