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밝은 초승달밤아래서는
리무가의 관련된 낭인단사건이후
유랑무사 겐도와 칠흑자객 로드의
영웅착살이 벌어지고 있었다.
검(劍)과 표창(杓艙)만을 사용하는
영웅들에 앞에나타나.
믿을수없는 검술과 도엽술은 몽원섬에선
겐도와 로드를 모를사람이 없다.
하지만 오늘이 겐도의
마지막운명이 아닐까..
나는 그 지붕에서 그들의 모습을 보고말았다..
이름조차 숨긴 몽원섬의 칠흑의 자객
로드와
검을 뽑을 준비를 하고있는 바로 그 악명높은 "겐도"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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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너의 마지막날이다'-겐도-
'유랑무사의 칼놀림과'-로드-
'칠흑자객의 도엽술이라..'-로드-
'진검무쌍(鎭劍武雙)을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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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도가 칼을 뽑고있는장면입니다.
5시간걸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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