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도 손에 안잡히고 오른팔에 깁스도 한지라 몹시 오랫동안 슬럼프&잠수 였네요.
그동안 방명록 달아주시고 들려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아마 주닷에서의 활동은 작품 올리기 외에는 거의 하지 않을거같네요.
친분들은 모두 끊어졌으리라 믿고 친분목록 비우겠습니다.
친분 안받으려구요.
댓글에 답글,방명록에 답글 달아드리지 못하는점은 사과드리고 작가방 여행도 못할거같네요.
이 시점 이후로도 틈틈히/열심히 플래시 제작하여 작품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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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후차 만들 계획인 '하우스 디펜스' 의 주인공
-푸른 가면의 여검사 리메아
아마 몇달에 걸쳐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지만..
어쨋든 작품 봐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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