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작이구나
이름 : 바실리스크 랩터 (본명 베놈)
별명 : 피를 마시는 인간사냥꾼
성별 : 남
종족 : 마수(원래는 인간)
속성 : 어둠
무기 : 칼, 손톱, 발, 꼬리, 독, 다이아몬드도 부시는 이빨
특징 : 빠르다, 끈어진 수감을 차고있다.
태고의 죄수(신이 인간을 만들고 난뒤 악마가 나타나서 여섯명의 인간에개 순수한 어둠이 봉인된 팔찌와 악마의 무기를 주었다. 하지만 그 여섯명은 암흑해 에봉인이 되고 그팔찌는 수갑이되었다. 하지만 4000년이 지난해에 그들은 봉인에서 깨어났고 스스로 마수의 모습이되었다고한다. 그들의 힘은 상상을 초월 한다고한다.) 인 그는 각지를 도며 인간을 사냥해고 몄년뒤 본 스컬이라는 사냥꾼을 보았다. 처음에 는 그를 잡을려 고 는 했지만 그가 베놈족이란걸 안뒤로 독의 조종하는 법을 가르켜주었다. 현제 암흑해에 자신이 가친 감옥을 궁전으로 바꾼후 거기에 영주로 살고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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