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적. 한 플래시의 고수가 있었지요
그는 친분도 없고 인맥도 없고, 거의 작품마다 태클을 하고 지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 자신이 실력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맞는 추천수와 댓글이 없었습니다.
타인에게 지적을 해서 그에 맞는 벌을 받는것? 아닙니다.
타인에게 지적을 해서 타인이 성장하는걸 도와줬다는게 항상 인맥들과 친분에게 칭찬만듣던 사람들은 태클이 눈엣가시로 보여서 아예 소외시켜버린겁니다.
옛 주전자닷컴과 현 주전자닷컴의 비슷한점이 있다면 그거겠지요.
진짜 실력있는 몇몇분들은 인맥/친분이 없다는 이유로 현재 무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을 .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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